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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에 대한 토론토 코칭스태프의 신뢰는 굳건하다. 류현진만의 루틴과 계획대로 정규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구단 역시 에이스의 시즌 준비에 걸맞게 지원할 예정이다.

캐나다 매체 ‘토론토 선’은 3일(이하 한국시간) 찰리 몬토요 감독의 인터뷰를 게재하면서 “류현진은 계획을 갖고 있다. 시즌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고 자신만의 계획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어서 4년 800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한 뒤 단숨에 팀의 에이스이자 투수진의 리더로 등극한 류현진을 구단도 최대한 배려하고 있다. 지난 시즌 스프링캠프 준비 과정에서도 류현진의 계획에 맞게끔 등판 일정을 조정했다. 그만큼 신뢰도 굳건하다.

피트 워커 투수 코치도 “오프시즌 정말 열심히 운동했다. 작년보다 컨디션이 좋아 보이고 더 건강해졋다”면서 “작년처럼 성공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는 리더

아직 스프링캠프 시범경기에 나서지 않은 류현진이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 매체는 “몬토요 감독과 피트 워커 투수코치, 류현진이 이번 주의 시범경기 등판 시기를 논의할 예정이다. 다만 같은 지구 팀인 양키스(3일), 볼티모어(5일)를 상대할 가능성은 적다”고 설명했다. 4일(디트로이트), 6일(필라델피아), 7일(디트로이트) 중에 시범경기 첫 등판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매체는 “4일 디트로이트전에 등판하면 10일(필라델피아), 16일(타이거즈), 21일(필라델피아), 27일(필라델피아)에 등판한다는 대략적인 가정을 세울 수 있다”면서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신중하게 같은 지구 라이벌 팀들을 피했던 과거의 로이 할라데이처럼 일정을 계획할 수 있다. 양키스는 적어도 정규시즌 동안 최소한 5번은 만난다. 그래서 류현진이 어떻게 구석구석 제구를 펼치는지를 일찍 볼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올해 조지 스프링어, 마커스 세미엔, 스티븐 마츠 등을 영입하며 단숨에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 후보군으로 뛰어올랐다. 지난해 지구 우승팀 양키스를 단숨에 위협할 수 있는 라이벌로 떠올랐다. 특히 토론토와 양키스는 스프링캠프에서 7차례, 그리고 정규시즌에서도 개막 시리즈 포함해 19차례를 만나야 한다. 특히 6월 중순까지 절반이 넘는 12차례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다. 양 팀의 맞대결 결과에 따라 지구 우승의 향방이 결정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그렇기에 시범경기에서는 최대한 에이스인 류현진의 투구를 감춘 뒤 정규시즌에 최대한 낯선 상태에서 마주하게 해야 한다는 매체의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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